영양남씨 석호공파 종중 스킵네비게이션

뿌리를 찾아서

영양남씨 석호공파 종중

남씨의 유래와 발상지

시조영의공 유적지

시조께서 영덕군 축산(당시 지명은 유린)에 표박하시고 이 곳에 머무르는 동안 많은 흔적과 유서 깊은 유적지를 남기셨다.
만리 타국에 계신 부모님을 그리고 향수를 달래며 제를 올리기 위해 망재단과 망향대를 세운 자리에 표석이 세워져 있다.
또한 일영대와 월영대는 나그네의 시름을 잊기 위해 솟아 오르는 해를 보고 달을 맞이하기 위해 오가던 곳이다.
통사동 표석은 시조가 일본에 통사로 가셨다는 것을 뜻하며, 김이부동 표석은 당시 김씨 성씨였고 당의 이부상서 관직을 받은 몸이었기에 시조가 머무시던 곳의 지명이 통사동, 김이부동으로 불리어 진 것으로 보인다.

  • 일광대

  • 월영대

  • 망제단

  • 이부동

  • 통사동

  • 망향대

영양김씨 시조공 유허비각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