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과 조상의 숨결
영양남씨 석호공파 종중
숙부인
숙부인 김해김씨는 12세조 운강공 휘 계조의 배위(계배)이며 입향조 석호공 휘 실의 모부인이다. 석호공 만년에 청송에서 함께 이거, 대구 입석에 정착하여 노년을 보내셨다. 운강공의 묘소는 청송군 안덕면 장전리 묘역에 있고, 숙부인은 돌아 가신 뒤 석호공 종중의 대암선산(지금의 대구 동구 둔산동)에 묻혔다. ※ 2025년 6월 이기세 석호원으로 개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