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를 찾아서
영양남씨 석호공파 종중
14세 청금공 휘 두극
청금공 휘 두극은 입향조 석호공의 장남이다. 공은 1630년(경오년)에 태어 나시고 1665년(기사년)에 돌아가셨다. 배위는 월성김씨이며 슬하에 천핵, 천우, 천한 세 아들을 두셨다. 이기세 선산묘역에 안장되어 계시다 석호원으로 조성되면서 다시 그 자리에 개장하였다. 선고와 세 아들, 선빙이 함께 석호원에 안치되어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