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를 찾아서
영양남씨 석호공파 종중
운강공파 종회의 정기총회는 원래 매년 초복 날에 복회라고 하여 정기총회를 겸해서 개최하고 종중의 대소사를 의논해 왔었다. 2024년부터는 평일을 피해 초복 날 전후 가까운 토요일에 개최하는 것으로 변경되어 많은 종원들이 모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다. 이 날은 경향 각지의 운강공파 4개 문중에서 모두 참석하여 우의를 다지고 점심을 함께하며 대대로 이어 온 전통을 잘 계승해 나가고 있다.